의역/오역/오타 주의

어트랙션 대중 이자카야 마츠노 술집
대중주점 풍의 메뉴를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. 알코올을 마신 후 절규 머신은 주의가 필요하다.

파카 1화
―한 낚시터 (빠아앙…) 전차 소리
오소마츠: 아~아…. 이 파카 말이야? 입을 계절이 됐다고 생각한다 말이지~!
카라마츠: 훗, 뭔가. 오소마츠. 가을 기운을 느꼈나? 나도 몰래 다가오는 외로운 계절의 발자국 소리가…
오소마츠: 생각나지. 너에게 빌려준 2000엔!
카라마츠: 뭐~엇!? 돌려줬지? 바로 돌려줬을 터…
오소마츠: 응. 그래서 돌려받은 2000엔 중 200엔어치만 마권을 사서 말이야?
카라마츠: …후우, 돌려줬지? 무슨 일인가? 맞았나?
오소마츠: 아~니!! 빗나갔네! 라고 할까 맞았다고 할까~…
카라마츠: 뭐!? 뭐냐? 궁금하지!? 아니, 듣기 싫은 것 같기도 하고…
오소마츠: 산 마권이 말이 이겼는데, 그 녀석 켄타우로스였더라구!
오소마츠: 배당금 없음! 화 났는데, 웃었어~! 아~앗 웃었어. 왜냐하면 말이야?
오소마츠: 도둑잡기(카드게임) 요소까지 있다던가!? 1등과 마찬가지로 1마리 뿐인 확률이라고 생각하면 대단하지?
카라마츠: 도둑잡기의 도둑이 항상 있나! 저 경마장. 싫군. 아니, 마장이라 그런가…
오소마츠: 확실히!? 다하하핫!!
카라마츠: 뭐!? 나, 지금 이상한 소리 했어?
오소마츠: 다~하하핫!! 후~. …뭐 그렇지?
카라마츠: …하아. 일하는 건 싫어.
카라마츠: 그런데 가끔 낚시를 하고 있으면 문득 생각이 든다.
카라마츠: 지금 큰 물고기가 잡히니까 그걸 가지고 가서 이렇게 저녁 보탬이 되면 어떨까?
오소마츠: 아아~, 그거. 인류가 사냥 생활할 때의 본능이잖아? 봐봐, 이렇게 창을 들고 말이야?
카라마츠: 그런 건가? …가족 중에서 영웅이 될 수 있는 순간… 그런 것을 공상할 때도 있다.
카라마츠: 하지만… 다음을 기대한다고하면?
카라마츠: 또 비슷한 물고기를 잡을 수 있다는 그런 보장은 없지? 실망한 모두의 얼굴. 깔보는 눈!!
오소마츠: 창으로 찌르려나?
카라마츠: 어!? 거기까지!?
오소마츠: 그건 그렇잖아? 먹느냐 먹히느냐의 사냥 생활 시대인데?
오소마츠: 사냥감을 가져갈 수 없다면 스스로 사냥감이 될 각오가 있어야지?
카라마츠: 그,그런가… 예상 이상으로 가혹하군.
카라마츠: …뭐어, 그게 내가 일하기 싫은 이유 중 하나야.
오소마츠: 흠? 뭐, 이 낚시터에서 낚아도 풀어주는 시스템이라 저녁 보탬이 되진 않겠지만?
카라마츠: 훗. 뭐, 그렇군.
오소마츠: …후아~암…. 한가하네.
카라마츠: …안 잡히네. …훗.
(파아아~앙…) 전차 소리
―계속―
파카 2화
―아카츠카 상점가
쵸로마츠: 얘들아! 좀 들어봐. 오늘 나베 재료를 엄마가 시켰는데
쵸로마츠: 장보기 목록도 맡긴 돈도 배추랑 대파랑 두부 몫 뿐이야.
쥬시마츠: 엄마 깜빡한 거 아니야?
토도마츠: 그래 그래! 무슨 나베로 할지 나중에 정하려고 잊고 있었을 뿐이잖아.
이치마츠: 으 …아,아니 …이,이건…. 우리의 지금 상황으로 볼 때 암암리에 뭔가를 전달하고 있는지도.
오소마츠: 뭐어엇!? 드디어 그날이 온거야!?
카라마츠: 일하지 않는 자, 두두둥!! 드디어!! 드디어 왔구나!!
카라마츠: 벌써 저녁 4시 반이다!! 슬슬 오늘 저녁식사를 생각하려는 이 타이밍에 갑자기!
카라마츠: 오늘 밤은 길거리를 헤메라는건가! 너무 갑작스럽다!! 마미!! 노!!
쵸로마츠: 무슨 소리야? 너무 귀찮아!! 비슷한 일은 순간 생각했지만!
쵸로마츠: 왠지? 필요 이상으로 불안을 부추키는 반응 하지마!?
쵸로마츠: 아무튼! 아채의 몫은 있으니까 길거리를 헤메라는 법은 없지!?
이치마츠: 아,아니…암암리에 이제 우리는 고기를 먹을 권리가 없다는 뜻이라면…!? 나, 나는 눈치없이 돌아가는 게 좀 내키지 않아.
쥬시마츠: 엄마한테 물어보면 되지 않을까?
쥬시마츠: 오늘 무슨 나베로 할 거야? 뭐 부족한 거 있어? 라고.
토도마츠: 그래 그래! 그렇게 크게 떠들어댈 일이 아니라니까. 나, 전화 걸어볼까? 기다려~…
카라마츠: 그만둬! 토도마츠!
토도마츠: 아! 뭐 하는거야!? 화면 꺠지면 물어내라 할거야!? …아, 엄마? 아!? 잠깐? 아?
쵸로마츠: (툭) 그만하라고 말하고 있잖아?
토도마츠: …뭐~!? 왜 끉은건데? 그걸!
오소마츠: 쵸로마츠 대선생님께 무슨 생각이 있는 것 같은데?
쵸로마츠: 그,그런 생각이란 건 아니지만 말이야! 다들… 지금 현금 얼마 있어?
오소마츠: 뭐-!! 징수!? 뭐, 카라마츠의 사냥 생활적인 발언보다는 좀 진화했지만 말이야?
쥬시마츠: 카라마츠 형, 사냥 생활해?
카라마츠: 뭐!?
토도마츠: 항상 뭔가 「와일드」 발언 많고~? …어, 현실에서? 뭘 사냥해. 무서운데.
카라마츠: 뭐!? 물고기…아니! …그건…그래! 저거다!
카라마츠: 나를 길러주는 레이디를 이 콘크리트 정글에서 사냥하는 거다!! 음~?
쵸로마츠: 자! 카라마츠도 현금 있는 만큼 내줘.
카라마츠: 뭐!? 아…네. (짤랑)
쵸로마츠: 다 합쳐서 이것뿐? 뭐, 있으니까 됐나.
이치마츠: 앞으로 몇 시간 후면 1엔도 없을지도.
쵸로마츠: 그렇긴해. 좋아! 일단 이걸로 타임세일 돼지샤브용 고기라도 사가야지!
쵸로마츠: 가끔은 마음만이라도 가계에 도움이 되야지.
오소마츠: 그렇지? 뭐 오늘은 우리도 낸 걸로!
이치마츠: 실질적으로 가계로 돌려놨다고 해야 되나?
쥬시마츠: 톳티!! 타임세일 시간까지 앞으로 몇 분?
토도마츠: 타임세일은 17시부터? 그럼 이제…3분.
이치마츠: 우리 30분이나 이 얘기했구나.
―계속―
파카 3화
―아카츠카 상점가 저녁
(카랑카랑♪ 카랑카랑♪) 《타임세일입니다! 오늘은 샤브샤브용 돼지고기가 특가 100그램에 88엔!!》
카라마츠: 훗, 내 차례인가…?
쵸로마츠: 카라마츠 형은 야채쪽을 부탁해! 이쪽은 나에게 맡겨!! 네~!! 600엔 어치 주세요~!!
《채소코너 특매 배추 마지막 1개 마지막 1개~!》
카라마츠: 어!? 아…! 배추!! 마지막…우…! 닿, 닿지 않아!! 아,아주머니, 밀지 마…
카라마츠: 아…! 쥬시마~츠!? 나왔다!!
쥬시마츠: 배추 겟츠! 위험했네! 카라마츠 형!!
이치마츠: 자. 이거 두부.
쵸로마츠: 네~, 그럼 계산할께~. 토도마츠, 얼른 바구니에 넣어.
토도마츠: 대파네! 네, 쵸로마츠 형 부탁이야! 왠지 배고파졌어~! 헤헤!
오소마츠: 좋~아! 그럼 돌아갈까! 아아~! 배고파~!!
카라마츠: 훗. 특매도 좀 헌팅이네. 쥬시마~츠!
쥬시마츠: 배추를 헌팅!! 사냥감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가 머슬 머슬!
―마츠노가
쥬시마츠: (드륵드~륵) 다녀왔머~슬!!
쵸로마츠: 엄마, 항상 미안해. 사실 오늘 나베…
어머니: 어서와~, 니트들!! 오늘은 샤브샤브야!
토도마츠: 와-! 굉장하다-! 이거 뭐야!?
이치마츠: 고, 고기가 상자에 깔끔하게 줄지어 있어….
쥬시마츠: 샤브샤브 특선!? 와규야!? 보우웨!
오소마츠: 뭐야 이거! 무슨 일이야 이 고기!?
어머니: 답례품 카탈로그 선물로 받았어!! 자, 빨리 야채 가져와!
쥬시마츠: 씼는거 도울 머슬!! 이치마츠 형아, 이거 들어줘~!!
이치마츠: 알았어. 영차.
쵸로마츠: 이런 거 보통 말 안해? 저기?
카라마츠: 훗. 엄마도 잠깐 서프라이즈 할 생각해야. 괜찮잖아. 돼지도 있고, 소도 있다.
카라마츠: 노트 원 & 온리! 테이크 투!! 즉… 마음대로 골라낼 수 있다. 브라더!?
쵸로마츠: 무슨 말인지 전혀 모르겠어. 카라마츠.
오소마츠: 고급 고기를 보고 신났네!?
오소마츠: 이봐? 준비 안 도와주는 놈은 못 먹게 할거야? 난 냄비를 날랐어! 잘 먹겠습니~다!
쵸로마츠: 잠깐!? 제대로 손 씻었어!? 나, 나도 뭔가 옮길께!
토도마츠: 아! 갑자기 불 거지네!? 가스 없어진 거 아니야?
카라마츠: 훗! (딸깍…! …딸깍) (딸깍! …후욱…)
오소마츠: 오! 빠른 연료 교체. 나이스! 다행이네, 카라마츠? 마침 가스가 텅 비어서.
오소마츠: 하마터면 먹지 말라는 소리를 들을 뻔 했네?
토도마츠: 너무 준비했잖아!? 어디서 꺼낸거야!? 항상 가지고 있어!? 뭐야!?
아버지: 으으음! 맛있어! 여보! 리필!
쥬시마츠: 잘 먹겠습니~다!! (우물) 맛있어~!!
이치마츠: 맛있어~!!
오소마츠: 헤헤~! 어찌됐든 오늘은 고기가 많네!?
카라마츠: 그렇네. 훗. 오늘도 성공적인 하루였군. 나베 고기도 무사히 헌팅 성공이다!
쵸로마츠: 그렇게 다 알면서 유도 발언 좀 그만해. 제대로, 고마운 목숨을 걸고 먹는 거니까.
쵸로마츠: …잠깐! 나한테도 고기 줘!?
―끝―
'헤소쿠리 워즈[헤소워] > 어트랙션 스토리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[헤소워/오소마츠상] 점프슈트 어트랙션 스토리 (0) | 2025.07.16 |
|---|---|
| [헤소워/오소마츠상] 그레이 파카 어트랙션 스토리 (0) | 2025.07.16 |
| [헤소워/오소마츠상] 전기 미스터리 어트랙션 스토리(카페 뉴욕) (0) | 2025.06.28 |
| [헤소워/오소마츠상] 전기 미스터리 어트랙션 스토리(방방지BAR) (0) | 2025.06.28 |
| [헤소워/오소마츠상] 전기 미스터리 어트랙션 스토리(아카츠카의 대저택(겨울)) (0) | 2025.06.28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