의역/오역/오타 주의

어트랙션 게르게돔: 리얼짐승을 본뜬 대인기? 벌룬돔. 그 중에는 엄청난 수의 질투와 부러움이 꿈틀거리고 있어 주의해야 한다.

리얼짐승 1화
쥬시마츠: 《신품브라더스!! 시작할게~!! 이 후, 바로!! 보우웨!!》
♪퐁 (시보) [시보: 표준 시간을 알리는 일 / 출처: 네이버 사전]
신품 브라더스 in 헤소쿠리 워즈 『아아!! 6색의 신품이 죽는다』
―평소의 강변
쵸로마츠: 아~, 겨울 한정판 CD 사벼렸어~! 코스튬에서 재킷차이라던가!! Xmas 라이브도 있는데 돈이 부족하네~!
(꽈악)
쵸로마츠: 응? 뭐야? 이 부드러운 돌. …와악!? 움직였어!?
카라마츠: 소년.
쵸료마츠: (두리번두리번) 응?
카라마츠: 자네가 타고 있는 것은 딱 내 몸 위인 것 같군…! …좀…무거워.
쵸로마츠: 에~!! 잠깐! 뭐하는 거야!? 보호색이라 전혀 몰랐다고!
쵸로마츠: 강변의 자갈무늬 천이라던가, 자주 있었지!? …이거, 혹시 손으로 그린거야? 한가하네!
카라마츠: 우선, 비켜! …큿…소년…
쵸로마츠: 아. 미안 (탓) 여기 지나가고 싶은데.
오소마츠: 통행금지!! 자, 간판 봐.
쵸로마츠: 또 낯익은 노란 간판 설치했어. 으음~? …음…
쵸로마츠: 위에서 통행금지 종이를 붙이는 것을 잊어버려서, 다른 협조 부탁대로 되어 있어. 조잡하네.
오소마츠: 아, 안돼!! 긴급소집이라서 시간이 없어서 말이야?
쵸로마츠: 긴급 소집이었는데 가져오는 건 잊지 않았어. 훌륭하네. 그 부분은.
쵸로마츠: 뭐야? 또 이 앞 강가에서 바비큐라도 하는 거야?
카라마츠: 훗. 바비큐라니, 쉬운 게 아니야. 글램핑이다…소년!!
쵸로마츠: 뭔가 전문용어 나왔어! 뭐야, 그거!?
카라마츠: 해설하지. 글램핑이란! 『글래머러스(매력적인) 캠핑』!!
쵸로마츠: 캠핑카 캠핑이랑 똑같네. 알겠어. 그래서? 뭐가 매력적이야.
이치마츠: …돈 냄새가 난다.
쵸로마츠: 뭐?
이치마츠: 마지못해 과시해온다. 리얼충의 금전적 여유…! 이제 소용없어! 이길 수 있을 것 같지 않아!!
쥬시마츠: 진정해!! 아직 우리가 진 게 아니야!
이치마츠: 하아…하아…. 그러네. 아직 희망은 있어.
쵸로마츠: …
오소마츠: …오늘은 돌아간다고 말하지 않는구나.
쵸로마츠: 재미있을 것 같아서. 볼려고.
토도마츠: 지금 이 순간에 여기를 방문하다니, 역시! 자네! 틀림없는 이쪽 사람이네!
쵸로마츠: 시끄럽네. 싫은 예감이 들었을 뿐이야.
쥬시마츠: 정말로 괜찮겠어?
이치마츠: : …후회하지 않아?
쵸로마츠: 내가 있든, 돌아가든, 어느 쪽이든 확인할 수는 없구나.
이치마츠: 의사 존중은 해야지.
쥬시마츠: 아, 저쪽 강기슭을 봐!! 누군가 나왔어!!
쵸로마츠: 어!? 뭐야 저 건물!! 뭔가 아웃도어 안에서 위화감 없이 서 있으면서 고급스러움을 자아내고있어!!
카라마츠: 저것이야말로 글램핑을 위한 악마의 시설…!!
토도마츠: 글램핑은 직접 캠핑이나 바비큐 준비 안 해도 빈손으로 올 수 있는 시설이야.
쵸로마츠: 와. 비교적 성황이지 않아? 용케 여기 강변에 만들 생각했네~ 아카츠카구의 강변에 말이야.
쥬시마츠: 하타보 회사가 만들었대!
카라마츠: …그 악마의 시설 때문에, 보다 접근하기 어려운 종류의 리얼충이 이 강변에 모이게 되었다.
카라마츠: 확실히 우리는 수많은 함정에 맞서왔다! 하지만 이 악은 최흉이자 만만치 않다!
쵸로마츠: 그냥 멋지게 아웃도어 즐기고 있을 뿐이잖아. 딱히 이쪽도 과민반응을 하지 않으면…
이치마츠: …위험해…!!
오소마츠: 무슨 일이야!? 신품 이치마츠?
이치마츠: 봐라. …갑자기 왔다. 놈들의 최종 무기다…! 이번만큼은 이제 안 될지도 몰라.
토도마츠: 《계속은 레벨 업 후 바로야!!》 ―신품 브라더스―
리얼짐승 2화
쥬시마츠: 아아! 저건! 패딩 밑이! 순품을 죽이는 스웨터!! 노출이!! 눈이~! 맨살이 눈부셔~!! (파탓)
이치마츠: 신품 쥬시마츠!! 다행이 보이는 면적이 좁다! 부드러운 겨울날이 있고, 거리도 있다! 어떻게든 버틴다!!
쥬시마츠: 하아… 하아… 어떻게든 …괜찮을지도. 왜 저 옷… 등 부분이 없지? 춥지 않을까?
쵸로마츠: 잠깐!? 괜찮아!?
카라마츠: …방한이라고 하는, 본래의 옷의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다. …악마의 옷이다!!
토도마츠: 응. 말도 안되는 열. 남자가 저런 옷을 입었다면 이젠 변태일 뿐이겠지!?
이치마츠: 질질 끌지 마라. 만일 적이 이쪽으로 등을 돌리면 일제히 등을 돌리는 거다…!!
오소마츠: 젠장~…!! 보고 싶어!! 하지만 보면…!! 우리는 우리가 아니게 돼…!!
쵸로마츠: 뭐야? 이 아슬아슬하고 일방적인 공방전. 거기까지 보면 위험하니까, 이제 돌아가자. 조금 추워졌고…, 아.
쵸로마츠: 등, 이쪽으로 돌렸네.
오소마츠: ….
카라마츠: ….
쵸로마츠: ….
이치마츠: ….
쥬시마츠: ….
토도마츠: ….
쵸로마츠: 다들 눈 돌리는 거 아니었어?
이치마츠: 응. 신품에게는 무리였네.
(쿠쿵…두두…둔…!!) (찰박찰박…즈즈즈즈즛…)
오소마츠[게르게]: 흐보우에에에에에(철벅철벅철벅-)
오소마츠[게르게]: … 부 … 부 러 워 …! 실 수 로 봐 버 렸 어…!
카라마츠[게르게]: … 드 … 등 이…! 살갗…! 다 보 여 어 어 엿 …!
오소마츠[게르게]: … 부 … 부 러 워 …! 닿… 닿 는 느 낌… 좋 아 …! (의역)
쵸로마츠[게르게]: 오에에에에에에 (철벅철벅철벅) 보에에에에에에(철벅철벅-)
이치마츠[게르게]: 오에에에에에에 (철벅철벅철벅) 보에에에에에에(철벅철벅-)
(쿠쿵…두두…둔…!!) (찰박찰박…즈즈즈즈즛…)
쥬시마츠[게르게]: 흐보우에에에에에…! …좋 …좋 겠 다 …!
토도마츠[게르게]: …등 …등 …등 ….의! 여 …옆 부 터 … 가 슴 이 …! 나 나 와 …!! 보 이 고 있 어 …!
신품의 가지고 노는 리얼충의 가차없는 피부 노출로―
스스로의 생명 유지를 위해 리얼짐승 게르게로 모습을 바꿔버린 지나가던 소년과 신품 브라더스!
그들에게 희망은, 미래는―. (쿠웅-!! 쿠웅!!) 강 건너편에 희망이 있을까―!?
이치마츠: 《계속은 레벨 업 후, 바로》 ―신품 브라더스―
리얼짐승 3화
여기는, 신품이 모이는 언제나의 강변―. 하지만, 언제나는 결코 볼 수 없는 광경이 펼쳐지려 하고 있었다.
(쿠웅-!! 쿠웅!!) 저 강 건너편에 희망을 찾아서―.
(쿠쿵…두두…둔…!!) (찰박찰박…즈즈즈즈즛…)
카라마츠[게르게]: 오에에에에에에 (철벅철벅철벅) 강 …을 …! 건 너 라 …! 보에에에에에에(철벅철벅-)
토도마츠[게르게]: 건 …건 너… 라 …!! (쿠웅!! 쿠웅!!) 건 너 … 라 …!!
「까아아아아아아!?」 「괴수다!! UMA다!!」 「강을 건너오는데!? 도망쳐-!」
쵸로마츠[게르게]: 오에에에에에에! (철벅!!철벅!!) 보에에에에에에! (철벅철벅-)
이치마츠[게르게]: (철벅!!철벅!!) 오 에에에에에에! (철벅철벅철벅) (쿠웅쿠웅쿠웅쿠-웅!!)
카라마츠[게르게]: (철벅!!철벅!!) 보오에에에에에에! (철벅철벅철벅) (콰왕!! 쿠웅쿠웅쿠-웅!!)
오소마츠[게르게]: 흐보우에에에에에…! (철벅철벅철-벅) (쿠웅쿠웅쿠웅!! 쿠웅쿠웅쿠웅!!)
「아! 오너!!」
하타보: (철컥) (콰앙!!)
오소마츠[게르게]: 흐보우에에에에에…!? (철벅철벅철-벅)
(시끌시끌) 「오너가!!」 「맹수 사냥 마취총으로 응전하고 있어!!」
하타보: (철컥) (콰앙!!)
이치마츠[게르게]: 흐보우에에에에에!? (철벅철벅철-벅)
하타보: (콰앙!!) (콰앙!!) (콰앙!!) (콰앙!!)
카라마츠[게르게]: 흐보우에에에에에!? (철벅철벅철-벅)
쵸로마츠[게르게]: 흐보우에에에에에!? (철벅철벅철-벅)
쥬시마츠(게르게): 흐보우에에에에에…! … 즐 …겁 게 … 되고 싶을 뿐 인 데 … !
토도마츠[게르게]: 오에에에에에에!? (철벅철벅철-벅) 흐보우에에에에에!? (철벅철벅철-벅)
―리얼한 행복한 자를 잡아먹는 괴물 리얼짐승 『게르게』가 된 신품 브라더스!! 드디어 괴수로 구축(=몰아내다)되고 말았다!!
(콰앙-떨어지는 소리) (콰앙) (콰앙)
하타보: …거예요. (…다죠-.)
(쾅) (부르르르르르릉…)
이치마츠: …핫!? …뭔가 탈 것으로 운반되지 않았어!? 얘들아!? 기절한 거야!?
(부르르르르르릉…)
오소마츠: …핫!!? 여기는!? 무슨 건물이야!? 공장!?
카라마츠: 본 기억이 있어!? 설마!? 블랙 공장!?
쵸로마츠: 히에에에엑!? 무슨 일이야!?
이치마츠: 여기, 식육선이네. 흰옷에 고무장갑과 앞치마. 고기 자르는 칼.
쥬시마츠: 우리 식육이 되는 거야!? 보우웨!!
(시끌시끌…)
토도마츠: 잠깐!? 뭔가 상담하고 있어.
쵸로마츠: 어? …나가래. 다행이다-! 함정 같은 건 아니지? 정말 돌아가도 되는 거지?
오소마츠: 에엣~! 확실히 다행이지만, 무슨 일이야? 왜 데려온거야! 사실은 어떻게 하려고 했어!?
카라마츠: 인간으로 돌아가면, 별로 고기를 얻을 수 없어? 으-응…? 확실히! 유어롸잇! 그 말 대로닷!
이치마츠: 게르게의 고기를 가공하려고 했다는 건가.
쥬시마츠: 새로 게르게 스테이크 체인점이라도 만들 생각이었나? 별로 맛있을 것 같지 않네.
쵸로마츠: 뭐 좋아. 우리 인간으로 돌아왔잖아. 자, 돌아갈까? 저녁까지는 집에 도착할까?
토도마츠: 우리들, 자신들이 조금만 더 있었으면 어디선가 저녁밥이 될 뻔했어!? 너무 냉정해!!
이치마츠: 좋아. 일단 살았고. 돌아가자. 생각하고 싶지 않아.
카라마츠: 리얼충 녀석들 얼굴 봤나? 신품 오소마츠. 우리가 강을 건너 시설 건물에 달려들었을때, 상당한 소동이 벌어졌지?
오소마츠: 그렇긴 해. 역시 시끄러워지지. 강을 말이야? 형형색색의 이상한게 여섯마리나 건너 오면 말이야?
토도마츠: 그래도 말이야? 그렇게 쇼킹인 느낌이라면 반대로 커플의 유대감 같은 건 깊어지지 않아? 흔들다리 효과였나?
이치마츠: 두근거리는 원인을 연애로 착각한다는 녀석이네.
쵸로마츠: 아니, 저런 장소에 데려갔다고 해서, 즉, 파국이라는 패턴의 가능성도 없지 않다고 생각하지만. 응.
카라마츠: 그렇구나. 훗! 거기에 한 표.
토도마츠: 하긴. 나도 그 가능성에 한 표.
이치마츠: 나도.
쥬시마츠: 그럼, 나도-!
오소마츠: 소녀언!? 이젠 완전히 우리들의 동료구나!?
(아핫핫하하하하…) (하하하…) (……)
―이렇게 흉악한 적과 정면으로 맞서 식육을 당하는 위기도 벗어나 용감하게 싸운 신품 브라더스지만,
신품에게는 언제 다시 어떤 위기가 찾아올지 모른다―.
(♪ …루-루루루…루루루루-…)
언제나 약간의 불안과 질투. 무한대의 속셈을 가슴에 품고. 적당히 맞서라! 우린 신품 브라더스!!
(♪챠라 ♪챠라차차♪)
오소마츠: ●이번 주는 신품 오소마츠● 『또 봐줘야 돼!』
《다음 주 이시간에는 『PSI 세 가닥으로 땋기!!』을 보내드립니다.》
―끝―
'헤소쿠리 워즈[헤소워] > 어트랙션 스토리' 카테고리의 다른 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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