헤소쿠리 워즈[헤소워]/어트랙션 스토리

[헤소워/오소마츠상] 나고미 탐정 어트랙션 스토리

아사시카 2025. 7. 16. 19:25

의역/오역/오타 주의

어트랙션 나고미 양옥

양옥을 무대로 한 탈출 어트랙션. 어쨌든 많은 사람을 누그러트리면 탈출할 수 있다.

 

나고미 탐정 1

 

나고미 탐정 in Hesokuri Wars 『수정호의 괴의』

 

이야미: 하아~, 산책하기 좋은 계절이 된 것 같으심! 관광객들이 가바초(=박스테이프의 은어)라고 다그치는 시즌이잔슴!

 

치비타: 요즘 또 여기 호수에 괴물이 나온다는 소문 들어봤어? , 들었어!

 

이야미: 그런 건 어느 호수에나 있는 소문이심.

 

이야미: 목격담도 기념품 가게의 찐빵과 같고 어느 호수 이야기도 마찬가지이심!

 

치비타: 근데 진짜 봤단 말이야? 무엇보다? 덩치가 크다던데?

 

이야미: , 그런 거 그냥 소문이잔슴?

 

이야미: 대체로 괴물이 나온다는 이야기는 미나 너님 같은 현지인들이 관광갱을 목표로 흘리는 엉터리이잔슴.

 

이야미: 요즘 그런 거에 누가 걸린단 말이심.

 

치비타: 그게 말이야! 요전에 여기서 만났던 외지인의 작은 아저씨로부터 직접 들었다니까?

 

치비타: 어쨌든, 엄청나게 덩치가 크다던데?

 

이야미: , 정말이심? …, 어느 정도이심?

 

치비타: 어쩌면 인간이라면 어른 한 사람 정도는 퍽해버릴 정도의 크기라고 하던데!? …?

 

치비타: …! 썬글라스? 밟을 뻔했네.

 

이야미: ? …호수 물가에 누군가 쓰러져 있는 것 같으심?

 

이야미: …뭔가 손끝으로 글씨를 쓴 듯한 핏자국이『키…?

 

치비타: ! 이거! 다잉 메시지라는 놈이잖아!? 빌어먹을! 망할! 젠장!?

 

이야미: 쉐에에에에에!!? 큰일이심!! 경찰을 부르는 것심!!

 

(…삐용삐용삐용삐용) (끼익! 끼이익! …) (터벅,터벅,터벅)

 

토도마츠: 피해자는 마츠노 카라마츠. 사망 추정 시간은 어젯밤부터 오늘 아침까지. 목욕 가운만 착용. …목욕 후일까요?

 

쵸로마츠: 별로 단서가 없다는 것 같더군.

 

토도마츠: 1발견자에게 기다리게 하고 있습니다. 이 근처에서 기념품 가게와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는 현지 주민입니다.

 

쵸로마츠: 그렇군. 일단 이야기를 들어볼까

 

~계속~

 

 

나고미 탐정 2

 

토도마츠: …후우, 쓸쓸한 느낌의 호숫가네요. 수정호라고 했던가요, 여기.

 

쵸로마츠: 뭐어, 예전에는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사람들이 몰렸던 시절도 있었던 것 같는데

 

쵸로마츠: 쇼와 UMA풍의 시대라든가, 뭔가…. …? 작은 안경이 떨어져있군. 토도마츠군, 감식 좀 불러주게.

 

토도마츠: , ! …저기요~! 이쪽 부탁드립니다~.

 

쥬시마츠: ! …작은 안경이네요. 이대로 사진 찍겠습니다. (찰칵! 찰칵!)

 

쵸로마츠: 피해자 것 치고는 작군? 돋보기…? 이거 감식으로 돌리게.

 

쥬시마츠: ! 다른 피해자의 것으로 보이는 썬글라스가 발견되었습니다.

 

쥬시마츠: 발견자는 그것이 떨어져 있던 것을 주워 피해자가 쓰려져 있는 것을 깨달았다고 합니다.

 

토도마츠: 썬글라스…? 왜 안경이 두개나…? 아아~!! 영문을 모르겠네!

 

쵸로마츠: 그렇게 짜증내지 말게, 토도마츠군. 초조해해도 사건은 해결되지 않는다네.

 

토도마츠: 하지만…! 피해자의 하체를 찾을 수 없잖습니까!? 이런 엽기적인 사건이 일어나다니

 

쵸로마츠: ? …하체를 유실했나? 노출의 실수가 아니라?

 

(…덜덜찰칵) (부웅…)

 

토도마츠: 지금 농담인가요? 조금도 재미없는데요? 불성실하네요, 경부.

 

쥬시마츠: 단면은 거칠고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.

 

토도마츠: 증거가 부적한 건가…! 뭔가 다른 단서가 없는지 어쨌든 찾아! 정말!

 

『저는 초조했습니다. 어떻게든 결과를 내야한다고. 그래요, 그가 나타나기 전까지는.

 

토도마츠: 어떻게든결과를 내야해. 다시 한번 현장 호수도 휩쓸고!

 

토도마츠: 흉기라도! 찾을 수 없는 하제라도! 뭔가가 나올 때까지 해!?

 

쥬시마츠: 여러 개가 나오나까 피해자가 늘어나는데!? 호수 바닥을 훝는 것도 벌써 하고 있어요! 감식의 기술을 신뢰해 주세요!

 

쵸로마츠: 으으…! 현장의 긴장은 MAX…! 이럴 때 그가 있어준다면….

 

(…덜덜찰칵) (부웅…) (부웅우우우웅!!)

 

이치마츠: ……?

 

토도마츠: …? 뭔가 다가온다…? 쵸로마츠 경부? 뭔가 옵니다! 위험해요! 피하지 않으며언!?

 

(부우우우우웅!) (구구구구구! 콰앙!!)

 

오소마츠: !? 얕은 여울? 우와와와와와와아!!!

 

쵸로마츠: 뭐지!? …유람선? 깊이 파고들고 있다!? 일시 대피다!! 토도마츠군!!

 

(쿠웅구구구구구구!)

 

치비타: ! 내 가게가…!?

 

이치마츠: ……!!

 

(쿠웅쿠웅)

 

오소마츠: 푸핫! 아니~ 얕은 여울은 방해가 된다고~! 어떻게 된거야? ! ! 

 

토도마츠: 뭐하는 건가!? 자네!? 현장이 엉망이야!?

 

쵸로마츠: …? …오소마츠군? 오소마츠군이 아닌가!

 

오소마츠: ! 쵸로씨!

 

토도마츠: ~!? 쵸로마츠 경부의 아는 사람입니까!? …어라?

 

쵸로마츠: 와줬군!! 평소처럼!! 자유롭게 해도 되니까!

 

오소마츠: ! ~!!

 

토도마츠: ,누구입니까…!? 어라? 어디서누구였더라.

 

쵸로마츠: 하하하…! 그가 와줘서 이젠 안심이다! 우리 형사의 최대의 아군…! 나고미탐정(안식탐정) 오소마츠군이다!

 

이치마츠: ……!!

 

토도마츠: …그런 느낌의 이름있나요? 그러고보니.

 

쵸로마츠: 빚이 500만 있어서 친정에서 송금을 받고 있는 것 같다.

 

토도마츠: 지금 것 때문에 확실히 빚이 늘었죠.

 

~계속~

 

 

나고미 탐정 3

 

치비타: 빌어먹을! 망할! 젠장! 내 가게를 물어내! 젠장!!

 

이치마츠: ……

 

토도마츠: 1발견자 치비타씨입니다. 이 근처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다가, 아까 물리적으로 망했습니다.

 

쵸로마츠: 그렇군.

 

토도마츠: 다른 한명 첫발견자가 이야미씨 입니다. 이 근처에서 기념품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데, 둘 다 현지 주민입니다.

 

쵸로마츠: 그렇군. 일단 얘기를 들어볼까?

 

치비타: 빌어먹을! 형사님! 내 가게가왜 이렇게 되버린거야! 빌어먹을! 망할! 젠장!

 

토도마츠: ~, 경부가 이야기를 듣는다고 하니까, ! 진정해.

 

쵸로마츠: 음식점을 운영했다는데 어떤 음식을 내놓았습니까?

 

치비타: 오뎅입니다.

 

쵸로마츠: 오뎅 재료에 육류가 있습니까? 구입은?

 

치비타: 주머니 안에 닭고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. 그리고소고기 힘줄….

 

치비타: 구입은 정육점에서? 근데 왜 그런 걸 물어보는거야?

 

쵸로마츠: 혹시나 해서다.

 

토도마츠: 혹시나 해서 입니다.

 

이치마츠: …….

 

토도마츠: 정육점이라는 게 거기 가면에 피투성이 앞치마를 두르고 칼을 들고 다니는 사람?

 

치비타: 아뇨, 저 사람은 아닙니다.

 

토도마츠: 그 사람 뭡니까?

 

쵸로마츠: ~, 그는 이 근처 주민으로 여러 가지 물건을 모으거나 병에 담는 것을 좋아하는 수집가다.

 

토도마츠: 그렇습니까. , 다음은 이야미 씨입니다. 이야미씨?

 

이야미: , 솔직히 미는 깜짝 놀랐음. 이 근처는 경기는 나빠졌지만 조용한 좋은 장소였슴.

 

쵸로마츠: 기념품 가게를 하신다든가. 요즘은 경기가 안 좋았나요?

 

토도마츠: 이게 이야미 씨 가게 주력 상품입니까? 뭐지…? 이 공룡 같은 캐릭터는.

 

이야미: 『슷시』이심. 옛날에, UMA 붐이 있을 때

 

이야미: 여기 수정호에도 UMA가 있다고 사람들이 많이 왔던 그런 시절이 있었으심. 그때부터의 캐릭터이심.

 

쵸로마츠: 『수정호』의 『슷시』이거 내용물은 뭐가 들어있습니까? 무겁네요.

 

이야미: 오시스시(押し寿)이심. 『슷시 초밥』으로 옛날에는 꽤 많이 팔렸으심.

 

이야미: 지금도 「옛날에 먹어서 맛있었다」 「그리워」라고 사러 와 주는 손님이 있는 기본적인 상품이심.

 

토도마츠: 재료는 무슨 생선인가요? 구입은?

 

이야미: 이곳 호수에서 채취할 수 있는 송어의 일종이심.

 

이치마츠: …….

 

토도마츠: 저 사람 생선가게입니까? 피투성이 앞치마를 두르고 칼도 들고 있는데요?

 

쵸로마츠: 아니, 아니다 토도마츠군.

 

토도마츠: 아아! 이제 영문을 모르겠어!!

 

쵸로마츠: 정말이지. 이러다 미궁에 빠질지도

 

치비타: ! 무슨 소리야! 그 녀석의 기물손괴 현행범은 알기 쉽잖아!? 망할! 젠장!

 

이야미: 정말이심.

 

쵸로마츠: ! 그렇지! 오소마츠군이 있었군! 이봐~, 오소마츠군! 어딘가? 뭔가 찾았나?

 

(드륵…)

 

오소마츠: ~, 꽤 맛있어! 이 오뎅! 이 소고기 힘줄 최고네~!! 도쿄 한복판에서도 충분히 해낼 수 있겠어!

 

치비타: …!? 정말입니까! 역시 이런 쓸쓸한 호숫가에서 칙칙해지지 말고 세계에 도전해야 하나요! 좋아!

 

토도마츠: 아니 거기까지는 말 안한거 같은데!?

 

오소마츠: 잠깐 담배 좀 피워도 돼~?

 

쥬시마츠: !! 현장은 금연이야!? 알고있지!?

 

오소마츠: 파이프 인 줄 알았지!? 짜잔♪ 비눗방울이었습니다~!!

 

쥬시마츠: . 아하하.

 

이치마츠: …. 후후후….

 

 쵸로마츠: 봐라. 저게 그의 실력이다. 현장의 공기가 순식간에 둥그래졌어!! …좋아, 너도 가는거다! 토도마츠군.

 

토도마츠: !? 간다니…?

 

쵸로마츠: 그래. 망설일 필요 없다. 힘내라.

 

토도마츠: …알겠습니다. (!) (빙글빙글!) 어른이 비눗방울 날리면서 까불지, !! (콰앙)

 

(~하하하하하하!!)

 

쵸로마츠: 좋아, 좋아…!

 

이야미: 여러분 저희 『슷시 초밥』이라도 어떠심까? 맛에는 자신이 있으심. 부디 입소문으로 홍보해 주셨으면 하심.

 

치비타: 저희 집에 들여놓은 오뎅의 남은 것과 캔맥주도 낼게요! 빌어먹을! 이야~! 안식이야! 젠장!

 

쵸로마츠: 좋아! …좋아! 느낌이 좋아!!

 

오소마츠: 있잖아, 이 작은 아저씨 알아? 미확인 생물을 조사하고 있는, 대학교수래.

 

토도마츠: ? 미확인생물이란 『슷시』를 말하는거야?

 

오소마츠: 그래 그래! 뭘까? 『슷시』를 학회에 발표했더니 조작이라고 말했대. 그래서, 진짜 습격당한 사람이 있을 줄 알고 해버렸대.

 

토도마츠: ? 범인?

 

히지리사와 쇼노스케: (…꿀꺽)

 

쵸로마츠: ~! 날조라는 말을 들었다고 희생자를 날조하면 안 되지~!!

 

토도마츠: 정말, 정말~!! 이제 하면 안돼~!!

 

쵸로마츠: 스스로 나왔으니까 정중하게 경찰차에 모셔라~! …정말 맛있군, 이 초밥.

 

이야미: 우리도 사건 때문에 홍보가 된 것 같으심.

 

(첨벙첨벙….) (크와악~…)

 

토도마츠: !? 뭐야!? 저거!!

 

오소마츠: , 왠지 UMA 같아. 슷시라고 불리는 놈 아니야?

 

오소마츠: 아까 유람선 타고 왔을 때 얕은 물인 줄 알았는데 쟤 등 스친 것 같아서 말이야!

 

오소마츠: 뭔가 요즘 호수의 물고기가 줄어서 시험삼아 사람을 뜯어봤는데 별로 맛이 없었대.

 

쵸로마츠: 정말로 있었는가…. 진작 알았다면 그 대학교수도 사람을 범하지 않았을 텐데….

 

토도마츠: 이번에는 먹이가 줄어든 탄에 존재가 증명되고 부상의 공명이지만! …뭐랄까? …저 사람, 어떻게 UMA와 이야기할 수 있나요?

 

토도마츠: , 됐어. 앞으로는 먹이 물고기를 남획하지 않도록 잘 지켜봐 주세요!

 

이야미: 알겠으심. 슷시쨩의 보호단체를 설립할 참이심.

 

이치마츠: …… (꿀꺽. 우물우물)

 

쵸로마츠: 아야~ 다행이다 다행이다. …슷시 초밥 먹었나? 맛있어, 이거.

 

토도마츠: 저기, 경부? 저 작은 대학교수말인데요.

 

쵸로마츠: . (우물우물)

 

토도마츠: 뭔가 본 적 있는 줄 알았는데 형제가 총 17명이 있대요.

 

쵸로마츠: 그래? 그럼 또 많겠지.

 

토도마츠: 이런 사건이 아직도 그렇게 계속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저는 속이 쓰리기 시작했습니다….

 

쵸로마츠: , 어떻게든 될 거야.

 

「우리에겐 나고미탐정(안식탐정)이 있으니까!

 

「뭐, 하긴 그렇죠?

 

나고미탐정 in Hesokuri Wars 『수정호의 괴의』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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